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

금연! 공부보다 쉽다(금연이 가장 쉬웠어요!)

담배를 않피우기 시작 한 것이 어느덧 99일째다. 여기서 내가 "끊었다"는 표현 보다 "안피우고 있다"라는 표현을 쓴 것은 난 담배를 끊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. 난 담배를 끊.....

눈물이 말해요
눈물이 말해요 2008/07/09

누군가 내게...
누군가 내게... 2008/06/26

사랑의 약속
사랑의 약속 2008/06/25

그 하루
그 하루 2008/06/23

고맙습니다.
고맙습니다. 2008/06/14